2013년 5월 30일 목요일

신천지, 성경을 보고 깨닫는 눈과 마음

성경을 보고 깨닫는 눈과 마음


아담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노아도 하나님이 택하셨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이 택하셨다.
모세도 하나님이 택하셨다.
예수님도 하나님께서 택하셨다.

말세의 종 사도 요한도 예수께서 택하셨다.
약속대로 언약을 지켜 이기는 조건으로 요한은 예수님의 보좌에 함께 앉는다.
그리고 유업을 받는 아들이 된다.

구약 시대의 모세도, 이사야, 에례미야, 에스겔, 다니엘 등도 원수 대적의 나라에 있었고, 초림 때 예수님도 사단 바리새인이 성전을 차지하고 있는 예루살렘에 있었으며, 재림 때의 종말 사건에서 만국을 다스릴 아이도 용의 무리가 침노한 선민 장막에 있었다.

말세의 종 사도 요한은 빙자한 인물이다.
재림때의 약속의 목자는 사도 요한격 목자요, 만국을 다스릴 아이이며, 그 실체는 예수님께 택함 받은 신천지 목자이다.
그는 세상에서 배운 학식도 지식도 많지 않으며, 성경에 대하여 누구에게 배운 것도 없다.
그도 한때 사로잡힌 백성 중에 있었으며, 그 중에서 택함 받아 성령으로 배워 성경을 통달하고 이김으로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어 약속한 12지파를 창설하였다.
그는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성경대로 이루었다.

의인이었던 아담을 미혹하여 죽인 자도, 의인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도 마귀 자식들이며, 오늘날도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택하신 목자를 핍박하는 것은 그 때와 같다고 할 것이다.
성도와 목자들은 시기, 질투, 핍박을 하며 지옥에 가기보다, 와서 확인하여 깨닫고 구원받아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 복될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고 참말을 한다.
보고도 모르면 무엇으로 설명하랴?

의를 위해 핍박받는 좁은 길이라 할지라도 그 곳에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고, 생명과 천국이 있으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사가 있다.
그 곳은 성경을 통달하고, 기뻐하며 찬송으로 영광을 돌리는 진리의 성읍인 시온이 되었으며, 영계의 천국이 임한 이 땅의 천국인 신천지가 되었다.

추수 때를 부인하고 핍박할지라도 지금의 때는 추수 때이며, 이 때 추수되어 간 자들이 복이 있다.
추수하는 하나님의 곳간은 시온산 곧 신천지이다.
이 때는 교회의 종말 때이니, 알곡들이 추수되어 가고 남은 그 교회에서 소망을 기다린다 할지라도 이루어질 리가 없다.

성경대로 한 말을 믿는 것이 하나님과 그 약속을 믿는 것이다.
성경을 보고 깨닫는 눈으로 믿어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2013년 5월 28일 화요일

신천지, 신약을 믿고 지킨 자와 믿지 않는 자

신약을 믿고 지킨 자와 믿지 않는 자
 


본문 : 요 12:48 (계 20:12-15)
 
예수께서 약속하신 신약을 믿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은 각각 어떤 자이며,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되는가?
 
아담의 세계도, 노아의 세계도,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도 아담같이(호6:7) 언약을 지키지 못하였다고 기록되었다(렘 31:31-32).
 
하나님께서 또 아들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셨으니 새 언약 곧 신약이다. 이 새 언약은 구약에서부터 예언하신 것이었고(렘 31:31-34), 이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오시어 예수님의 피로 새 언약을 세웠다(눅 22:20). 이 새 언약이 곧 이룰 신약의 예언이었다. 이 새 언약을 이룰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게 하기 위해 2천 년 간 전파되었고, 마침내 때가 되어 약속하신 주께서 이를 오늘날 이루셨다(계 21:6).
 
주께서 일을 이루기 전에 신약에 미리 말씀하신 것은 일이 이룰 때보고 믿게 하기 위함이었다(요 14:29). 신약에 무엇을 약속하시고, 무엇을 이루셨는가?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3장에 본바, 멸망자에 의해 성전이 무너지고, 선민 목자가 화를 당하며, 해·달·별 같은 영적 이스라엘 선민이(창 37:9-11 참고) 하늘 소속에서 땅에 떨어져 육으로 돌아가 어두운 밤이 되었다. 이 밤에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동서남북 사방에서 추수를 한다고(마 24:29-31) 하셨으니, 이것이 신약의 약속이며, 오늘날 이 약속대로 이루셨다.
 
이를 초림 때와 같이 믿는 자가 있고 믿지 않는 자가 있다. 믿는 자는 신천지인들이요, 믿지 않는 자는 개신교인들이다. 누가 참 신앙인가? 신약을 믿고 지킨 자가 누구겠는가?(요 14:23) 누가 구원받겠는가?
 
신약을 믿는 신천지인과 믿지 않는 개신교인과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 차이는 하늘과 땅이며, 천국과 지옥이다. 요한복음 3:31-34에서 본바, 땅에서 난 자는 땅에서 보고 들은 것(땅에 속한 것)을 말하고 하늘에서 온 자는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을 말하며, 하늘의 것을 듣고 믿는 자가 인 맞은 자이며, 이들에게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없이 주신다고 하셨으니, 땅의 것과 하늘의 것은 그 차원이 이같이 다르다.
신약을 믿는 자는 천국에 가고, 신약을 믿지 않는 자는 지옥에 간다. 신천지인은 신약의 예언과 그 이룬 실상을 믿으므로 구원을 얻게 된다. 그러나 개신교인으로서 신약의 뜻도 알지 못하고 믿지도 않는 자는 지옥 불못으로 가게 된다. 회개하고 깨달아 계시된 믿음으로 다시 나야 구원이 있다.
 
신천지인과 개신교인과의 다른 점을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예수님은 감추어져 있는 천국 비밀(시 78:1-6)을 비유를 베풀어 드러내셨고(마 13장), 때가 되면 다시 비사(比辭 : 비유로 된 말)로 말하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일을 밝게 알려 주신다고 약속하셨다(요 16:25). 이후 2천 년이 된 오늘날, 약속대로 아버지의 일을 비사가 아닌, 밝히 풀이한 말로 알게 하였으니 약속이 응한 것이다. 이 비유의 실상을 아는 성도는 신천지인이요, 개신교인은 이 비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므로 외인(外人)이며,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는 것이(막 4:10-13) 다른 점이다.
그리고 신천지인은 예수님의 약속대로 밤에 도둑같이 예수님의 씨 뿌린 밭(교회)에 가서 추수해 왔으니 말씀대로 응한 실체이며, 개신교인은 말씀이 응한 것도 알지 못하고 씨 뿌린 밭에 남아 있으니 이는 알곡이 아닌 가라지인 증거이며, 이것이 다른 점이다. 누가 약속을 지킨 자가 되겠는가?
또한 신천지인은 추수되어 와서 인 맞고 약속의 나라 12지파가 되었으니 이는 약속한 신약이 이루어졌고, 약속이 응한 것이며, 개신교인은 추수됨도 없고, 인 맞은 일도 없으며,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들지도 못하였으며, 이 예언이 이루어져 응한 것을 초림 때와 같이 알지 못하니, 이것이 다른 점이다. 누가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진 자이겠는가?
 
그리고 신천지인은 비유로 감추어진 천국 비밀을 밝게 풀어 주는 초등 과정 2개월 간의 교육으로 비유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중등 과정에서 각 장(章)별로 성경의 획기적인 사실 곧 역사·교훈·예언·성취의 내용을 2개월 간 교육받아 성경 6천 년 간의 일들을 알게 되었으며, 고등 과정에서 열린 책의 말씀(계시 말씀) 곧 계시록 전장(1장 1절에서 22장 끝 절까지)의 예언의 뜻과 그 예언이 성취된 실체와 실상을 하루에 1장씩 2개월 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배우며, 수료 종합 시험 90점 이상으로 수료를 하게 된다. 이러므로 신천지인은 누구나 다 시험에 합격한 자요 수료한 자이며, 계시록을 가감한 자가(계 22:18-19 참고) 없다. 이 수료 종합 시험은 천국인이 될 수 있는 자격 시험이라 해도 틀리지 않는 말이다. 그러나 개신교인들은 천국 비밀 비유의 실체를 알지 못하며, 추수된 적도 없고, 인 맞은 적도 없으며, 약속의 나라 12지파에 들지 못했고, 계시록 전장을 가감했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
개신교인들은 외인(外人)이며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자로서 땅의 사람이요, 신천지인은 약속의 나라 천국인이 된 것이다. 이것이 다른 점이다. 노아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이러하였다. 누가 참 신앙인이며, 참 믿음이며, 구원받게 되겠는가?
 
한기총은 약 1,200만 명이었던 신앙인이 급감하여 800만 명이 되었으며, 거기서 한 돈기총(돈을 좋아하는 한기총)이 갈라져, 두 돈기총(두돈총)이 되었고, 이제는 400만 명이 되었다. 그리하여 땅에 떨어진 별이 되어 육으로 돌아갔고, 서로가 서로에게 이단이라 하니 서로 저주하는 신세가 되었다. 이는 한기총이 일제 시대에 이방 신(일본 천황 신)에게 절한 연고이다. 이것이 성경이 말한 신앙 세계의 말세이다.
이와 반면에 신천지예수교가 날로날로 급성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응하였고, 성령이 함께하시므로 성경을 통달하고(고전 2:10) 참 빛이 되어 온 세상에 빛을 비추고 있다. 할렐루야!
 
우리 신천지는 꺼져 가는 두돈총을 위해 끊임없는 기도를 하고 있다. 예수님 초림 때나 재림 때나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다는 자들이 형식적으로 ‘주여 주여’ 하며 전통을 내세워 권세와 무기로 삼고 있으나, 사실은 성경에 무식하고 자기 자신을 파악하지 못한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말하면 감정부터 앞세운다.
 
영적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부패한 것도, 하늘에서 떨어진 것도, 하나님이 자기들에게서 떠나신 것도, 자기들이 성경 곧 계시록을 가감한 것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는 것도, 혼합된 물인(사 1:22 참고) 음행의 포도주 거짓말을 진리로 알고 먹고 먹이고 가르치고 있음도 알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은 간 곳도 없고 사람의 계명을 교훈으로 삼아 죄에 죄를 더하면서도 하늘에서 오는 수정 같은 계시 생명수를 위해 노력하지 않고, 자의적 판단에 사로잡히어 자기의 잘못과 위험은 보지 못하고 남의 잘못만 생각하고 있다.
신약을 지켜 천국에 들어가고자 하는 마음이 없고, 마음의 부자가 되어 안일하다. 이들이 우리 신천지 성도를 자기들의 교단으로 개종하지 않는다고 그 가족으로 하여금 때려 죽게 한 일이 있었고, 인터넷 안티카페(Anti-Shinchonji Cafe)에 매일같이 거짓말을 지어내어 세상에 공표(公表)하고 있으니, 마귀의 사명을 다하는 것 같다.
 
「가나안(안 나가) 성도」들이 ‘두돈총이 부패하고 부패하여 같은 부패자가 되지 않으려고 「가나안(안 나가) 성도들」이 되었다.’고 한 그 말이 맞지 않는가? 세상(소속)이 된 무식한 사람이 어찌 하나님을 알며 천국 비밀 신약의 약속의 말씀을 알겠는가마는, 마태복음 13장의 천국 비밀을 깨닫지 못하면 외인이 되고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 이 말씀을 어찌 폐하겠는가?(요 10:35) 믿는 자는 참으로 천국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하는 주기도문의 뜻을 알고 기도해야 하며, 끝나는 세상(선천)을 따르지 말고 오는 세상(후천, 신천)과 손잡고 새 시대 새 사람이 되어야 한다.
 
태초의 말씀이 나에게 있어야, 하나님이 내 안의 말씀과 함께 계시고 생명과 빛이 되어 나를 인도하실 것이다(요 1:1-4). 시온신학의 초등 과정의 비유풀이와 중등 과정의 역사·교훈·예언·성취(실상)의 말씀을 알지 못하면 고등 과정의 계시록을 배울 수 없고, 배워도 온전히 알지 못한다.
구약 시대와 초림 때 하나님을 믿는다는 전통들이 세상과 하나 되어 선지 사도들을 이단으로 몰아세워 죽였고 예수님도 죽였으며, 오늘날 성경과 계시 말씀을 통달한 유일한 진리의 성읍 새 나라 신천지를 악의 유전으로 또 이단으로 만들다가 또 깨지고 또 깨져 이제는 자기들끼리 서로 이단이라 분쟁하는 것은, 주께서 그들 속에 화평을 제한 것이며, 신천지를 이단으로 만들다가 차에 치어 죽고, 칼에 맞아 죽고, 벼락 맞아 죽고 한 것을 보고도 마귀 신을 받드는 자들의 입은 거짓이 떠나지 않고 있다.
신천지가 급성장하는 것도 ‘속히 될 일’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그 말씀이 응한 것이다(계 1:1). 구약을 이룬 초림 예수님의 때와 같이 오늘날도 신약에 말씀하신 약속을 다 이루셨다(계 21:6). 요한복음 14:29을 믿는가? 믿지 않는 것은 습관이며 유전(遺傳)이겠지만, 그 결과는 너무나 크다.
 
우리 신천지에 온 성도들은 마태복음 13장에 ‘고기를 잡았다가 다시 바다에 던져 버림받는 고기(못된 고기)가 되지 말고, 좋은 고기가 되어 소망에 들어가기를 주님과 함께 기도한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35

2013년 5월 27일 월요일

신천지, 영적 물과 빛과 불

영적 물과 빛과 불


1. 물과 빛
 하나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물과 빛으로 상징하셨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물이 없으면 동물과 식물 중 어느 하나라도 살 수 없고, 또 빛이 없어도 동물과 식물 중 어느 하나라도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물과 빛은 사물의 생명의 근원이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이 말씀이 없이는 창조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요한복음 1장 3절에 기록되었다.
이러므로 만물의 창조주는 곧 말씀이요,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가 되시고 신이시다.
또 기록된바 하나님의 말씀을 물이라고 하였고 빛이라고 하였다.

 물과 빛이 없으면 만물이 살 수 없듯이, 사람도 생명이신 하나님이 없이는 살 수가 없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의 영혼의 생명인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생명의 말씀을 물과 빛으로 비유하신 것이다.

 그러면 물과 빛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해야 받아들일 수 있을까?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과 함께하셨다.
이러므로 생명 되시는 하나님을 내 마음에 받아들일 요법은 그 말씀을 내 마음에 있게 하는 것이다.
말씀이 하나님의 씨요 신이므로, 말씀을 받는 자는 하나님의 신의 소생이다.
또한 빛과 생명인 말씀이 함께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즉, 이 태초의 말씀이 내 안에 없으면 하나님을 마음에 모실 수 없고, 있으면 하나님이 임재하신다.


2. 불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가리켜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라고 하셨고, 예수님은 "내가 불을 땅에 던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라고 하셨다.
또 예레미야 5장 14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불이 되고 사람이 나무가 되어 그 불이 그들을 불사른다고 하셨다.
그리고 계시록 11장 5절에는 두 증인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 원수를 소멸한다고 하였다.
앞에서 살펴본바 하나님의 말씀을 불이라고 하였다.

 이 불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은혜가 되기도 하고 심판이 되기도 한다.
사랑으로 말씀하실 때는 은혜가 되고, 노하신 말씀일 때는 심판이 된다.
말씀으로 죄와 악을 불사르는 것이 곧 세례이다.
그리고 예수께서 '불이 사람들에게 이미 붙었으면 무엇을 더 원하리요?'라고 하신 것은, 불 같은 성령의 말씀이 사람들에게 들어가 불같이 붙어 죄 사함가 은혜가 된다면, 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인정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는 뜻이다.
말씀을 듣고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도 불 같은 말씀의 은혜를 받은 것이 된다.
이러므로 말씀의 불은 은혜도 되고 죄를 씻는 세례도 되고 심판의 불도 된다.

2013년 5월 26일 일요일

‘신천지는 피하는 게 상책’ 성경에 맞나?

‘신천지는 피하는 게 상책’ 성경에 맞나?
교인들 설득할 근본 대책 필요



대한민국 기독교계가 최근 신도 수가 급증하고 있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으로 인해 사실상 ‘패닉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올해 들어 신도 수가 매달 2천 명 이상 늘어날 정도로 급성장하는 신천지에 대해 기성교단 전체가 ‘경계 태세’에 돌입하면서 웃지못할 해프닝으로 오히려 허약한 체질을 잇달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서울 구로구 궁동 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인근에 김밥집을 개업한 김 모 씨가 신천지 교인이니 그 김밥집에 가지 말라’는 광고를 했다.

교회 측은 김 씨 뿐 아니라 교회를 떠난 다른 이들의 사진과 이름까지 교회 곳곳에 걸어 두며 신천지 교회로 갔다며 교인들의 접촉을 금지했다.


하지만 김 씨는 5년 전 신천지가 아닌 부천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개척교회인 예수생명교회로 적을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대형교회들이 자신들의 교회를 떠난 교인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생계마저 가로막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러한 횡포를 정당화시키는 방법으로 신천지가 이용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수년 간 교회 내 각종 비리 문제가 발생하고 이에 대해 교인들의 반발이 커지면 으레 ‘신천지 교인들이 교회에 침투했다’는 ‘신천지 관련설’이 등장해 온 것이 사실이다.


최근 의정부지방검찰청에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여의도 순복음교회 총회 소속 교회의 신 모 목사는 피해자 배후에 신천지가 있다는 주장을 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담임 목사의 횡령 문제 등으로 시작돼 폭력 사태로 번진 ‘강북제일교회 문제’에서도 당회 반대 측이 신천지 교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비리 목회자들의 방패막이 역할로 신천지가 종종 이용돼 왔다.


하지만 이러한 교회들의 신천지 관련 대응 방식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우선 문제는 신천지 교인들과의 무조건적인 접촉 금지 조치가 과연 성경적으로나 상식적으로 합당한가를 두고 교인들을 설득시키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다.


정통교단을 자처하는 기성교단 소속 교회들은 이단이라는 신천지 교인을 무조건 피하라고 강요하고, 신천지 교인들은 기성교단 소속 교인들을 적극적으로 만나 자신들의 교리를 전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성경에 비춰 봐도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


20년 이상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10회 이상 읽었다는 김 모(51) 씨는 “여호와가 애굽에 임하실 때 애굽의 우상들이 떨었다는 이사야의 구절이나 예수님을 만난 귀신들이 우리를 괴롭게 하지 말고 예수님을 피해 돼지 떼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간구하는 구절을 보면 정통교단과 이단교단의 입장이 바뀐 것 같다”며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특히 신천지 측이 성경 중심의 신앙과 성경 구절을 근거로 한 말씀 전파라는 현 교계 입장에서는 파격적인 전도 방식을 들고 나오면서 그간 성경을 등한시했던 기성교단은 속수무책이라고 할 정도로 교리적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성교단 소속 교회에 출석하는 한 교인은 “신천지 측이 성경 관련 공개토론회를 주장하고 성경 구절을 들어 교리를 전파하는데 대해 ‘미혹되니 듣지 마라’는 식의 얘기만 들었을 뿐 속 시원하게 어떤 점이 성경적으로 잘못됐다는 답은 듣지 못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 교인은 “더욱이 최근 신천지 입교자가 매달 수천 명에 이른다는 얘기를 들었다. 과연 그렇게 많은 교인들이 한꺼번에 미혹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교인들의 불만은 비리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과오를 감추기 위한 방편으로 ‘신천지 개입설’을 주장하면서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


비리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비리를 반성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기보다 신천지를 내세워 기득권을 지키려는 모습이 오히려 교회개혁을 바라는 교인들의 답답함을 가중시키고 신앙마저 외면하게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신천지가 이미 대한민국 기독교계에 끼치는 유무형의 영향력이 분명해진만큼 소모적인 비방전 보다 교리 비교를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계의 전문가들은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교인들이 현명해지고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기독교 신앙인들의 숫자가 꾸준히 줄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교인들의 수준을 따라가지 못하는 목회자들의 신앙과 성경에 대한 인식 수준이다.


신천지와 관련해서는 교인들을 성경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근본적인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자료 출처]
http://nginews.co.kr/ArticleView.asp?intNum=4728&ASection=001011

신천지, 신약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과 구원받을 자

신약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과 구원받을 자


본문 : 마 24장 (마 7:13-21, 계 6장)

신약의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과 구원은 어떤 것인가? 초림 때 ‘(예루살렘 성전이)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고 다 무너진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이 예수님께 세 가지 질문을 하였다. 어느 때에 성전이 무너지느냐는 것과 주님의 강림과 그 때의 징조에 대해 물었다. 이 물음의 답이 곧 마태복음 24장의 내용이다.

성전이 무너지는 것은 멸망자에 의해 무너지는 것이고, 성전에서 젖 먹이는 자들과 아이 밴 자들 곧 목자들이 화를 당하는 것은 멸망자가 거룩한 성전에 점령해 섰기 때문이며, 해·달·별들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것은 선민(해·달·별 : 창 37:9-11 참고)이 하늘 곧 하나님의 성전에 속해 있었다가 멸망을 받아 땅 곧 육으로 돌아간 것을 말함이다.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곧 빛이 없는 이 밤에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동서남북에서 알곡(택하신 자들)을 모아 인치시고, 하나님의 새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백성)를 창설하신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하신 신약을 승천 후 계시록에 종합하여 약속하셨고, 이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계시록 22:18-19에 말씀하셨다. 누가 가감하고 누가 가감하지 않았는가?
이 계시록은 이룰 것이며, 이룰 때 보고 믿어야 할 내용이다(요 14:29).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약속이다. 이 언약을 지키지 못하면 육적 이스라엘같이 저주를 받는다. 구원은 이 약속의 말씀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믿고 안 믿고에 달려 있다.

앞에서 본 바와 같이, 이 이전에 하늘에 속했던 해·달·별이라 할지라도 멸망받아 땅에 떨어졌으면 땅의 소속이요, 하늘의 소속이 아니다. 이것이 교회의 종말이요,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이다.

왜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가? 마태복음 24:14에 “이 천국 복음(마 24장)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하신 것은 성전이 돌 하나 없이 무너지는 것을 말한 것이요, 성전이 멸망받아 무너져야(빛이 없는 밤에) 예수님과 천사가 와서 추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멸망자는 무엇으로 성전(영적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는가?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3장의 전쟁 자체가 종교 전쟁 곧 증거하는 말로 싸우는 전쟁이고(계 12:11), 이 때 멸망자의 증거하는 말은 거짓말 곧 음행의 포도주이다. 이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무너지게 한 것(계 18:3)이 곧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종말이요, 성전이 무너지는 종말이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어찌 피하여(마 24:16) 구원을 받겠는가? 모든 교회와 목자가 하늘에서 떨어져 멸망자의 소속이 되어도 그 곳에 구원과 진리가 있겠는가? 보라! 하나같이 저주와 욕설과 악담이 그들 입에서 나오지 않는가? 보고도 모르는가? 모르면 「가나안(안 나가) 성도」들에게 물어 보면 알 것이다. 신약(새 언약) 계시록을 가감하면 계시록과 그 계시록의 성취 곧 배도자의 일과 멸망자의 일과 구원자의 일을 알지 못한다.

오늘날 지상 모든 교회 목자들과 성도들이 다 계시록을 가감했다. 이들이 구원받겠는가, 구원받지 못하겠는가? 천국 가겠는가, 지옥으로 가겠는가? 가감한 자는 지옥 불로 간다. 이는 기록된 말씀이 증명한다(계 21:8, 22:18-19). 신학교도 목사도 계시록을 알지 못하는데 성도들이 어찌 알겠는가? 문제는 알고 믿어야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도 거짓말인가?

약속의 나라 신천지 대언의 사자는 추수되지 못한 자에게 추수되게 하고, 인 맞지 못한 자에게 인 맞게 하고, 약속의 새 나라 12지파에 들지 못한 자에게 들게 하며,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에게 녹명되게 한다. 이것이 구원이다. 약속의 나라 신천지는 진리의 성읍이요, 공의 공도의 나라이며, 성군(聖君)의 세계이다.

시온산 하나님의 보좌 앞 새 노래 계시 말씀 교육(시온신학)은 초등 2개월, 중등 2개월, 고등 2개월로 합(合) 6개월이다. 초등 과정은 비유로 감추었던 것을 밝게 풀어 알리는(요 16:25) 교육이요, 중등 과정은 각 장(章)별로 들어가 구․신약 성경의 예언과 그 성취에 대한 교육이며, 고등 과정은 계시록 전장(1장 1절에서 22장 끝 절까지)의 예언과 그 성취의 실상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교육하고 배우는 것이며, 수료 종합 시험에 90점 이상이 되어야 수료할 수 있고, 새 신자 교육을 마치면 교회 등록이 되고 교회에서 이상이 없을 때 총회 등록이 된다.
신천지예수교 성도는 누구를 막론하고 계시록 전장의 예언과 그 실상을 보았고, 시험에 합격한 자들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은 자이다. 이 신천지 성도들과 개신교인들 중 누가 계시록 22:18-19 말씀에 해당하겠는가? 누가 약속을 믿는 자이겠는가? 예수께서 하신 말씀에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한다.’ 하셨고(요 12:48), 계시록 20:12-15에는 ‘자기 행위를 따라 책(성경)의 말씀으로 심판받는다.’고 하셨다. 위 두 존재 중 누가 이단이고 누가 정통이겠는가?

신천지에서는 계시 교육으로 생명책에 녹명되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를 듣고도 믿지 않는 자는 믿지 않는 죄로(계 21:8) 지옥 불에 떨어진다. 신천지는 성도들이 믿고 구원받기를 기도한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34

2013년 5월 25일 토요일

신천지, 영적 바다, 배, 어부, 그물, 고기

영적 바다, 배, 어부, 그물, 고기


 신약 성경에 비유한 '바다, 배, 어부, 그물, 고기'는 세상의 것을 빙자하여 영적인 것을 알리고자 한 비유이다.
비유로 말한 또 한 가지 이유는 사단의 소속 목자들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감추기 위함이다.

 마 13장 47-50절의 '고기 잡는 비유'에서, 비유한 바다는 세상을 말하고, 배와 고기를 담는 그릇은 세상 중에 있는 교회를 말하며, 어부는 전도하는 사람을 말하고, 그물은 전도하는 말씀 성경을 말하며, 고기는 전도받는 사람을 말한다.
 배의 어부가 바다에서 그물로 고기를 잡는 것은, 세상 중에 있는 교회의 목자가 성경 말씀으로 세상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좋은 고기가 그릇에 담기는 것은 그 말씀을 듣고 말씀을 따라 교회에 나오는 것을 말하며, 못된 고기를 바다에 네어버리는 것은 그 말씀으로 오게 된 사람들 중에 마음 밭이 좋지 못한 자는 다시 세상에 버리는 것이다.

 이는 세상 바다에 빠져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인 그물로 건져 천국으로 구원하는 것을 알린 말씀이다.
말씀의 그물에 걸려 온 자는 세상에서 교회, 천국으로 전도되어 온 자가 되나, 말씀의 그물에 잡혀 오지 못한 자는 세상에 남아 있을 것이다.

 하늘의 그물 곧 말씀을 피하는 자는 구원받지 못한다.
바다의 어부가 배에서 그물로 고기를 잡는 것이 천국이라면, 그물에 잡혀가야 천국에 가는 것인지 잡혀 가지 않는 것이 천국에 가는 것인지, 약속의 말씀으로 판단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왜 재림 때가 노아 때와 같다고 하셨겠는가?
노아 때 방주에 탄 자만이 구원을 받았고, 방주에 타지 못한 자들은 다 멸망받았다.
오늘날도 노아 때와 같이 그물 곧 말씀을 따라 배에 타지 못하면 구원이 없고, 배에 오르면 구원받아 천국 백성이 된다.
이 새 언약의 말씀을 믿고 지켜야 한다.

 우리 신천지예수교는 약속대로, 노아 때와 같은 오늘날 구원의 방주이다.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키는 자는 천국 방주에 와서 탈 것이다.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신천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과 마귀의 뜻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 뜻과 마귀의 뜻
 

본문 : 마 7:21 (요 3:3-6)
 
하나님과 사람과 마귀는 어떤 존재이며, 각각 그 목적하는 뜻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신 분으로서(출 3:14)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사람은 자존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이고(창 1:26-27), 마귀(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들짐승 중 가장 간교한 자이다(창 3:1, 계 12:9).
하나님의 뜻은, 창조받은 사람이 만물을 유업으로 받아 다스리며, 하나님께 효도하고 충성하며 섬기고, 만물과 더불어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올려 드리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의 뜻은 하나님과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그 뜻대로 하는 것이다. 마귀의 뜻은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는 것과,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들을 배도하게 하여 자기의 소유로 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의 세계, 노아의 세계가 마귀에게 미혹받아 마귀같이 하나님을 배도했고(창 3:1-11, 9:20-27 참고), 율법을 받은 모세의 세계 이스라엘이 또 배도하였다(호 6:7).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참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해(호 6:6) 구약 선지자들을 세워 장래 일을 알리셨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에게 오시어 구약을 이루어 하나님을 알게 하셨으나, 모세 율법만을 고집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받아 주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신약 곧 새 언약을 하셨으니(마 26:26-29, 눅 22:14-20, 히 8:10), 이 신약을 가장 잘 종합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 곧 재림 때 이룰 계시록이다. 하나님은 한 번도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루시지 아니한 것은 없었다(사 14:24, 합 2:3). 이 신약 계시록도 그와 같이 이루셨다.
 
하나님은 구원자이시며, 사람은 구원받아야 할 자이고, 마귀는 구원받지 못하게 방해하는 자이다. 하나님은 생명나무이시고, 마귀는 선악나무이다. 이 두 가지 나무의 과실은 하나님의 말씀과 마귀의 말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이며, 마귀의 말은 미혹하는 거짓말이다. 하나님은 생명을 주어 살게 하시고, 마귀는 사악(邪惡)으로 죽게 한다.
 
계시록의 사건은 배도자·멸망자·구원자 세 존재의 사건이다. 신약을 믿는 자는 세 존재 중 구원자에게로 추수되어 올 것이다.
추수되어 오면 하나님의 교육(인치심)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 초등은 감추어 둔 비유의 말씀을 밝게 풀어 주는 교육이며, 중등은 각 장(章)별로 들어가 구·신약 성경의 역사 속에 있었던 획기적인 사실(예언과 그 성취)을 알게 하는 교육이며, 고등은 신약의 계시록 전장(1장에서부터 22장까지)의 참뜻과 그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는 교육이다.
하나님의 교육을 받은 자들은 추수되어 시온신학(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새 노래(계시 말씀)로 인 맞은 처음 익은 열매로서(계 14:1-5), 신약에 약속한 신천지 열두 지파이다. 신천지는 계시록(예언과 그 실상)을 가감하지 않았다. 이들 외에는 계시를 받지도 못했고 가감한 자들이다. 누가 천국에 갈 수 있겠는가?(계 22:18-19 참고)
추수되어 인 맞은 자와 추수되지 못함으로 인 맞지 못한 자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이다. 계시 교육에 오지 못한 자는 마귀의 거짓 목자에게 미혹받아 사로잡히어 오지 못한 것이다.
 
신앙인은 사람의 말을 믿기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믿어야 한다. 약속의 말씀은 곧 천국 가는 길이다. 왜 하나님의 말씀보다 사람(세상 목자)의 말을 중히 여기는가? 말씀 안으로 들어와야 천국이 보인다.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