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신천지예수교회, 전도활동에 대한 비방 하는 이유

신천지예수교회, 전도활동에 대한 비방 하는 이유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교리비교 자료 등 성경 말씀을 통해 활발한 전도활동을 펴고 있는데 대해 기성교단측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고 밝혔다.

신천지에 의하면 CBS 등 기성교단 측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들은 최근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활동에 대해‘주의가 요구된다’는 식의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왜 주의가 요구되는지’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생략돼 있다는 주장이다.

신천지예수교회가 기성교단과의 교리를 비교하는 자료를 전도활동에 적극 이용하면서 말씀에 갈급한 교인들이 성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기성교단 측은 크게 긴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과 비교되는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 목사들의 동영상 설교 내용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일관되지 않는 내용으로 스스로 오류를 노출하고 있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CBS 등은 교리에 대한 해명이나 반증은 일절 언급하지 않은 채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활동을 비방하면서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 전파 자체를 차단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각종 비리와 범죄행위로 교인들을 교회에서 몰아낸 목사들이 교리 설교에서조차 실소를 자아내는 거짓증거를 하고 있음이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활동 과정에서 드러나고 있는데 대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가 각종 자료를 통해 한기총과 CBS 등이 돈과 권력에 좌우되고 있음을 증명하며 이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있는 점도 이들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악의적인 비방을 거듭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신앙인의 사명이다. 단순히‘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식의 거짓 전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신천지예수교회의 전도 방식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가 잘못됐다면 그 이유를 제대로 밝혀보라”고 강조했다.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03420

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추자현·우효광, 감격의 임신 소감 “고마워요, 사랑해요”… 소속사 “태교에 전념”

추자현·우효광, 감격의 임신 소감 “고마워요, 사랑해요”… 

소속사 “태교에 전념”



배우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임신 소감을 전했다.

우효광은 23일 오후 자신의 SNS 웨이보에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추자현의 웨이보 계정을 태그해 2세를 가진 아내 추자현을 향한 감사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추자현 우효광 부부는 폭포를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띠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추자현은 우효광과 지난 1월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한편 추자현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추자현이 현재 임신 2개월차라고 밝히며 “추자현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하고,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태아를 위해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추자현은 태교를 위해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 하차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659

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홍수가 그치다(창세기 8:1-19)

홍수가 그치다(창세기 8:1-19)


1)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육축을 권념하사 바람으로 땅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감하였고
2)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물이 당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일백 오십일 후에 감하고
4)칠월 곧 그달 십칠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머물렀으며
5)물이 점점 감하여 시얼 곧 그 달 일일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사십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지은 창을 열고
7)까마귀를 내어 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그가 또 비둘기를 내어 놓아 지면에 물이 감한 여부를 알고자 하매
9)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촉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 들이고
10)또 칠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어놓으매
11)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세 입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줄 알았으며
12)또 칠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더라

13)육백 일년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14)이월 이십칠일에 땅이 말랐더라
15)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16)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
17)너와 함께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육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 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 아내와 그 자부들과 함께 나왔고
19)땅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교황, 브라질 가톨릭 성직자에게 “단결해서 부패에 맞서야”

교황, 브라질 가톨릭 성직자에게 “단결해서 부패에 맞서야”



프란치스코 교황이 브라질 가톨릭 성직자와 신자들에게 단결해서 부패와 맞서 싸울 것을 또다시 촉구했다.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와 교황청에 따르면 교황은 전날 로마 바티칸 ‘컨시스토리 홀(Consistory Hall)’에서 만난 브라질 신앙공동체 회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브라질은 사상 최악의 부패 스캔들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교황은 “브라질의 국가 역사상의 어려운 시기에 엄청난 사회적 문제와 부패 스캔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고 있다”며 “이들을 치유하는 것이 희망의 신호가 돼야 한다. 브라질이 위기를 극복하고 가톨릭 성직자들이 그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은 단결하고 형제애와 연대의식을 가진 성직자들이 필요하다”며 “성직자들은 일체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모든 장애(부패 등)에 맞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지난 12일에도 교황은 브라질 신자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고 부패 척결을 촉구하기도 했다. 그는 브라질 상파울루시 북동쪽에 자리한 아파레시다 대성당에서 열린 ‘검은 성모상 발견 300주년’ 기념 미사에서 영상 메시지로 이같이 밝혔다.


교황은 영상에서 “오늘날 브라질은 희망과 신앙이 가득한 남녀를 필요로 한다. 절망이 우리를 낙담하게 할수록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며 “그들은 경건함과 나눔을 통한 사랑이 이기주의와 부패보다 훨씬 더 강하고 빛날 것이라는 사실을 증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질 사법 당국은 지난 2014년 3월부터 ‘라바 자투’ 작전으로 불리는 부패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방검찰은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가 장비 및 건설 관련 계약 수주의 대가로 대형 건설업체 오데브레시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라바 자투’ 작전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 정·재계 유력 인사들이 돈세탁과 공금유용 등 혐의로 줄줄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연방검찰의 수사 과정에서 부패 사실이 속속 드러나면서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가 커지고 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370

태국 푸미폰 국왕 1주기… 숨죽였던 이슬람 반군 다시 고개 드나

태국 푸미폰 국왕 1주기… 숨죽였던 이슬람 반군 다시 고개 드나



오는 25일~29일 지난해 10월 13일 서거한 태국의 푸미폰 아둔야뎃 전 국왕의 장례식이 진행된다.

70년간 태국 왕위를 지키며 최장수 재위기록을 지킨 푸미폰 전 국왕은 지난 1946년 왕위에 오르며 태국의 위기마다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또 검소함, 봉사 등으로 태국인들로부터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만큼 성대한 ‘세기의 장례식’이 열려 태국 사회 전반에 대변혁이 예상된다.

이미 지난 1년간 태국 국민 1190만명이 왕궁을 직접 방문해 조문했고, 국가지도자 등 고위급 인사들의 조문도 이어졌다.

푸미폰 전 국왕에 대한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는 장례식인 만큼 애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태국은 기본적으로 불교 국가지만, 태국 남부는 전통적으로 이슬람교가 강하다. 때문에 태국 남부는 독립을 요구하며 그동안 내전을 벌여 왔다. 특히 지난 7년간 4500명 이상이 사망해 병역을 기피하는 청년이 늘고 있다.


하지만 푸미폰 전 국왕의 서거 후 존중의 뜻으로 반정부 움직임을 자제해왔다.

지난 1992년 쿠데타 이후 권력 다툼으로 내전 직전의 상황에서 군부 지도자와 반군 지도자를 불러 평화협정을 중재했던 푸미폰 전 국왕의 애도기간이 끝나가면서 태국 남부 이슬람 반군의 반정부 움직임이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208

2017년 10월 20일 금요일

숯불을 담은 그릇의 용도는?

숯불을 담은 그릇의 용도는?



먹자골목을 가면 빠지지 않는 숯불구이 고기집. 고기집 밖에서 가게 주인들은 빨갛게 달궈진 숯불을 쇠그릇에 담는다. 그릇에 담긴 숯불 위에 석쇠가 놓이고 고기가 올라가면 이내 고기에서 나온 기름으로 주위는 연기가 자욱해진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광경은 과거에는 비단 고기를 구워먹을 때만 볼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이스라엘 선민들이 제를 올리던 장막에는 이와 비슷한 향로가 있었다. 금으로 된 이 화로에는 숯불을 담았는데, 숯불 위에 향을 올려 그 연기가 하늘로 올라가게 했다.

오늘날에 와서 제사를 지내는 종교들의 의식을 보면 향로에 모래를 담고 그 위에 불을 붙인 향을 꼽아 놓는데, 과거에는 불을 담은 그릇에 향을 올리는 형태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불씨를 귀하게 여겼다. 화로에 항상 숯불을 담아 놓았는데, 이 불씨를 꺼뜨리지 않아야 집에 재운(財運)이 온다고 믿어 살림을 맡은 안주인들은 불씨를 보존하는 데 집중했다. 불씨를 꺼지지 않게 하기 위해 보존을 위한 불씨화로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이 불씨화로를 대물림으로 물려주기도 했다. 또 종가에서 분가를 할 경우에는 새 집에 불씨화로를 먼저 들고 들어가는 관습까지 생겨났다.

추운 계절 손님이 왔을 때는 화로를 손님 쪽으로 밀어주는 게 손님에 대한 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되기도 했다. 일반 가정에서 숯불을 담는 화로를 만들 때 재료는 오지·무쇠·놋쇠·곱돌 등이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35156

학교 급식서 ‘고래회충’ 발견 충격… “위벽도 뚫어”

학교 급식서 ‘고래회충’ 발견 충격… “위벽도 뚫어”




의정부의 한 고등학교 급식 반찬에서 고래회충(Anisakis·아니사키스)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경기도 의정부교육청은 지난 16일 고등학교 급식의 갈치조림에서 고래회충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학교 측은 갈치를 익혀서 조리했기에 고래회충으로 인한 복통 등 증상을 보인 학생 및 교직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래회충은 원래 돌고래, 물개, 바다표범 등 포유류의 위 속에서 기생하는 회충으로, 사람은 유충이 기생하는 각종 바닷물고기나 말린 오징어 등을 통해 감염된다.

급성기의 증상으로는 섭취 후 몇 시간 만에 위벽을 뚫고 심한 복통을 일으키며 구역질, 구토, 급성위경련, 설사 등의 고통을 준다.


고래회충에 감염될 경우 적당한 약물치료법이 없으며, 심한 경우에는 내시경이나 수술을 통해 기생충을 제거해야 한다.

해산물을 먹을 경우 고래회충을 예방하기 위해선 60℃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조리, -20℃ 이하에서 24시간 동안 냉동 보관 후 섭취해야 한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