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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종교(宗敎)란?

종교(宗敎)란?





종교(宗敎: 으뜸 宗, 가르칠 교)는 으뜸가는 교훈이라는 뜻이다. 이 종교는 창조주께서 만드셨으므로, 경서(經書)의 저자도 창조주이시며, 거기에 담긴 뜻도 창조주의 것이다.

이 종교가 유일신 한 분의 뜻이라면, 종교인은 그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러함에도 하나가 되지 못하고 종교인들이 서로 싸우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는 그들이 하나가 됨을 방해하는 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아시는 창조주께서는 이 사실을 피조물들에게 알리기 위해 경서를 만들어서 보고 그것을 깨닫게 하셨다. 경서 안에 기록된 것을 알지 못하면 두 신을 구분할 수 없고, 참 신의 뜻을 알지 못함으로 자기 생각으로만 고집하게 되고 다투게 된다.

사람의 유전자로 태어난 자의 생각은 어디까지나 사람의 생각이며 판단일 뿐, 참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멀다. 하나님이 자기 사자를 이 땅에 보낼 때마다 그 시대 사람들이 다 죽였으며, 이는 하나님의 뜻도 판단도 아닌, 사람의 판단으로 죽인 것이니(마 23:34~35, 요 16:2~3), 어찌 사람의 판단이 옳다 할 수가 있겠는가? 사람이 선하고 착하고 지식이 많고 공로가 많다 하여 하나님의 사람이나 가족이 되는 것이 아니요, 또 하나님의 원수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거나 원수가 되는 것은 누구의 씨로 났느냐에 달려 있다. 자기 씨로 난 자만이 자기 가족이 되는 것이며, 그 사상과 그 형상은 그 씨에 달려 있다. 말과 소가 함께 있다 하여 소가 말이 되고 말이 소가 되는 것이 아니다.

지구촌에 하나님과 마귀가 있고, 각각 그 씨로 난 사람들이 있다(요 8:41~45 참고).

이 영의 씨는 영의 말이다(눅 8:11, 요 6:63). 하나님의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교훈이며, 마귀의 씨는 마귀의 말이요 교훈이다. 사람에게 진리 하나님의 씨와 비진리 마귀의 씨 중 누구의 씨가 있는지, 성경 기준으로 시험을 쳐 보면 안다. 어떤 아버지(아비)의 씨로 났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도 하고 마귀의 아들이 되기도 한다(마 13:36~39).

그 씨로 난 자들은 각자 그 난 곳으로 갈 것이다.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난 자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으로 가게 되고(요 3:5~6, 벧전 1:23 참고), 마귀의 씨와 영으로 난 자는 마귀가 있는 지옥으로 간다.
하나님의 씨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도 계시고, 생명과 빛이 있다(요 1:1~4).

신천지예수교에는 하나님과 그 말씀이 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069

2017년 10월 1일 일요일

[종교, 궁금하세요?] 천주교 ‘피정’은 무엇일까

[종교, 궁금하세요?] 천주교 ‘피정’은 무엇일까



‘피정(避靜)’이란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곳에서 장시간 자신을 살피며 기도하는 등 종교적 수련을 하는 것을 뜻한다. 가톨릭 신자들이 영성 생활에 필요한 결정이나 새로운 쇄신을 위해 성당이나 수도원, 피정의 집 등을 이용해 묵상과 성찰 기도 등을 하며 신앙의 개선과 성숙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하는 것을 통칭 피정이라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광야에서 40일간 단식하면서 기도했던 일을 예수의 제자들이 본뜨게 되면서 시작됐다는 피정은 16세기 성 이냐시오 로욜라가 그의 저서 ‘영신수련(靈身修鍊)’에서 실제적인 피정 방법을 제시하면서 발전하게 됐다.

성직자나 수도자 대상으로는 전통적인 피정을 행해 성직자들은 3년에 한 차례씩, 수도자들은 최소한 1년에 한 차례씩 피정에 참가한다. 일반 신앙인을 대상으로는 불교의 ‘템플스테이’처럼 천주교의 ‘피정’도 같이 주목받는 추세다. 피정의 방법도 기간·형태·내용이 매우 광범위하다. 요즘은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휴가를 이용한 영적 재충전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가톨릭 신자뿐 아니라 타 종교인이나 비신자들의 참여도 늘고 있다.

가톨릭 영성을 소개하는 피정을 살펴보면, 전통적 가톨릭 수련법을 배우는 피정으로는 렉시오 디비나(성독, 聖讀), 향심기도, 이냐시오 영신수련, 예수마음기도가 대표적이다. 고유한 영성을 토대로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를 정립하고, 기도에 임하는 태도를 가다듬도록 도와주는 피정들도 새로이 선보이고 있다.

이냐시오 영신수련의 경우 천주교를 넘어 개신교에도 널리 보급되고 있다. 영신수련 피정을 실시하는 예수회 말씀의 집 관계자는 매회 피정 참가자 중 10%는 개신교 목회자들이며, 이냐시오 영성을 목회에 도입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목회자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해 참가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천주교 피정의 보편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는 성인 수도원 체험과 가족피정을 들 수 있다.

성인 수도원 체험은 청년 수도생활 체험의 호응에 힘입어 확산되고 있으며, 이웃 종교의 신자나 비신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한다. 참가자 중 10%는 개신교 신자, 10%는 비신자일 정도로 인기가 좋다. 수도생활 체험 피정은 젊은이들이 수도자와 직접 만날 수 있고 수도회 홍보 효과도 있어 개별 수도회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011

2017년 9월 29일 금요일

[종교, 궁금하세요?] ‘나무아미타불’ 무슨 뜻이 담겼나

[종교, 궁금하세요?] ‘나무아미타불’ 무슨 뜻이 담겼나



절이나 불자들에게서 흔히 듣는 기도문이 있는데 바로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이다. 이 기도문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을까. 나무아미타불은 염불할 때 외우는 글귀로 ‘아미타불(阿彌陀佛)에 귀의한다’는 뜻이다.

나무는 귀의 또는 귀명한다는 뜻으로 부처님께 귀의하려는 신앙의 출발을 의미한다. 아미타불이라는 말은 산스크리트 어의 ‘아미타유스’를 한자로 전사한 말이다. 무한한 수명을 가진 것이라는 뜻이 담겼다. 아미타불은 서방정토(불교에서 서쪽에 있다고 여기는 극락)에 머물면서 법(法)을 설한다는 부처다. 서쪽으로 10만억 불토를 지나면 극락정토가 있으며 그곳을 주재하는 부처를 바로 아미타불이라고 불렀다.

나무아미타불은 서방정토에 살고 있는 무량수불 또는 무량광불인 아미타불에 귀의해 원하는 바를 이루거나 (극락)왕생을 구하고자 외우는 염불의 글귀다.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신령스런 힘으로 악도를 면하고 서방정토 극락에 나기를 발원하며 이 문구를 외웠다.

그리고 우리나라 속담에 ‘십년공부 도로 아미타불’이라는 말도 있다. 불교에서 ‘공부(工夫)’라는 것은 학문을 배우고 인간이 되는 노력을 말한다. 절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참선과 염불, 기도함을 뜻한다. ‘도로(徒努)’라는 것은 헛수고를 말한다. 보람 없이 애만 쓰는 것을 도로라고 말하고 있다.

불경 중 하나인 아미타경에 ‘만약 어떤 사람이 아미타경을 듣거나 아미타불의 이름을 듣기만 해도 모든 부처의 옹호를 받고 깨치게 된다. 또 아미타국에 태어나기를 지극하게 원하면 아미타국에 태어나게 되며 또 단 하루라도 아미타불의 명호를 일심불란(一心不亂) 지극하게 믿고 외우면 임종 때 아미타불께서 여러 성중(聖衆, 성자의 무리)을 보내 아미타 극락국토로 데려간다’라는 설명이 있다.


[자료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081

[종교, 궁금하세요?] ‘이단과 정통’

[종교, 궁금하세요?] ‘이단과 정통’



‘이단(異端)’은 문자 그대로를 풀면 다를 ‘이(異)’ 끝 ‘단(端)’으로 ‘끝이 다른 것’이다. 기준은 경서이다. 처음에는 경서로 시작했으나 후에 그가 증거하는 말이 경서와 다른 내용(다른 복음, 다른 교리)이거나 경서와 다른 행동을 할 때 이단이 되는 것이다.

이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면 성경에는 비밀이 있는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예언이 있다. 이 예언을 자의적으로 ‘이거다, 저거다.’ 하고 주석(註釋)을 만들어 가르치는 자는 ‘다른 복음, 다른 교리’를 가르치는 이단이 되는 것이다.

약속으로 기록된 성경 말씀은 같은 하나의 내용이다. 이를 해석한 자들과 책들이 많으며, 그 내용이 각각 다르다. 이것이 다른 복음이며, 이것을 해석하거나 가르치는 자는 거짓이다.

경서에 기록된 약속(예언)은 이룰 때 그 실체가 나타난다. 이 때 경서를 믿지 않는 사람은 자기 주장과 맞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이단으로 정죄하는 자들은 ‘정통’을 주장한다. 전통(傳統)은 무엇이며, 정통(正統)은 무엇일까. 예를 들어 노아 때 아담의 족속들이 전통이었고, 노아는 정통이었다. 예수 초림 때 모세로 인한 율법적 이스라엘(육적 이스라엘)은 전통이었고, 예수님으로 인한 영적 이스라엘은 정통이었다.

이처럼 이전 시대도 하나님이 세우신 족속들이었고, 새 시대를 열어 세운 민족도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 첫째 것이 부패했기에 새로운 시대와 새 목자와 새 민족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전 시대는 전통이고, 새로운 시대는 정통이 된다.

이단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는 사이비(似而非)가 있다. 사이비는 그 뜻이 ‘비슷하나 다르다’는 것으로, 자의적 판단으로 증거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계시록 9장에 유브라데에서 나온 범죄한 천사가 말을 타고 나온다. 말의 꼬리는 뱀 같고(길고), 꼬리에 머리가 있고, 그 입에서는 불과 유황과 연기가 나온다. 이것으로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인다고 하였다. 이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총과 비슷하므로, 여기서의 전쟁을 육적 전쟁이라고 주장하는 자도 있다. 총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전쟁이라 하면 비슷하기는 하나, 사실은 아니다.


[자료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275073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신천지, 종교와 배도와 역적

종교와 배도와 역적


본문 : 마 23장, 24장

종교는 무엇이며, 종교상의 배도와 역적은 어떤 것인가? 종교는 창조주이며 유일신인 하나님의 교육을 말한 것이며, 배도는 종교의 말씀에서 돌아선 것(반대의 길)을 말하는 것이며, 역적은 피조물이 스스로 높아져 주관자가 되기 위해 창조주를 대적하는 자이다.

하나님은 먼저 신(영)의 세계를 창조하시고 다음은 육계를 창조하셨다. 창조받은 신 곧 천사는 하나님이 부리는 영이다(히 1:14). 하나님은 천사들로 육계를 창조하셨다(창 1:26).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은 만물의 아버지가 되시고 창조주가 되신다.

기록된바 뱀은 마귀요 사단이며 용이었으며(계 12:9, 20:2), 창조받은 피조물이었고 들짐승 중 하나였다(창 3:1). 지음 받은 뱀이 여자 하와를 미혹하였다. 무엇으로? 선악과로.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고 뱀의 말을 믿어 선악과를 먹었고, 자기 남편인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하였다(창 2-3장). 선악과는 선과 악 곧 두 가지 사상으로 혼돈된 것이다. 뱀이 먼저 배도함으로 선악이 되었으며, 배도하게 할 거짓말 곧 선악과를 하와에게 주어 들어서 먹게 한 것이다. 이 뱀이 높아지려는 욕심으로(약 1:15) 하와를 미혹한 것은 곧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된다.

그러면 생명나무 과실이 무엇인지 잠시 살펴보자. 약 1:18을 본바,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를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고 하였다. 이 첫 열매가 계시록 14장의 처음 익은 열매 12지파의 144,000명이었다. 이 열매는 계시록 22장의 달마다 12가지 열매가 맺어진 생명나무의 열매이고, 이 생명나무는 예수님이시다.

위에서 살펴본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뱀이었고, 선악과는 뱀의 사상의 사악한 말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고(요 1:1-4) 뱀의 말은 사망이다.

선악나무인 뱀은 누구인가? 어떤 존재이기에 하와가 그 말을 믿었는가? 뱀이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죽지 않고 하나님같이 된다.’고 하였다.
데살로니가후서 2:4과 에스겔 28장에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자가 있다. 이자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 앉았다 하였으니, 종교 세계 목자 중 우두머리이다. 유다서와 베드로후서 2장에 위(位)와 처소를 떠난 배도한 천사가 있다. 에스겔 28장에 덮는 그룹이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였다. 이 그룹은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印)이었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고, 기름 부음을 받았고,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왕래하였다. 그는 하나님이 세워 주셨으므로 완전하였으나, 마침내 교만하여 불의가 드러났다. 이 그룹은 네 생물 중 하나였고, 네 생물은 천사장이며 많은 천군을 거느리고 있는 자이다(겔 10장 참고). 이로 인해 교만하여 자기를 하나님이라 한 것이다. 이같이 하나님이 세운 천사장이므로 하와가 그 말을 믿고 선악과를 먹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와를 남편 아담을 돕는 배필로 세우셨으나 결국 하와는 아담을 죽이는 짓을 했고, 뱀(에덴 동산의 그룹)같이 하와를 세워 주셨으나 하와는 뱀같이 하나님께 배도하였다. 이로써 죄가 천사로부터 사람에게로 들어왔다.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백체(百體) 중 하나인 땅이다. 여자가 잘난 체하고 남자 위에서 주관하는 것은 범죄한 하와 같은 행위이다. 이로써 기독교계의 여자는 대접을 받지 못했다(고전 14:34 참고).

본문 마태복음 23장과 24장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마태복음 23장은 초림 때 일이요, 24장은 재림 때 일이다.
초림 때 뱀(에덴의 뱀)인 바리새인 목자가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거룩한 성전에 서서 다스렸고(마 23:2, 33), 재림 때도 뱀(용)의 나라 바벨론의 목자가 예루살렘 곧 영적 이스라엘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성전에 섰다. 초림 때 종말은 육적 이스라엘 성전 예루살렘의 종말이었고, 멸망시킨 자는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곳에 선 바리새인의 목자였고, 배도로 멸망받은 자는 바리새인 목자에게 경배한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었다. 이는 이사야 1장의 예언과 같았다. 이와 같이 재림 때 멸망과 종말은 영적 이스라엘의 성전인 영적 예루살렘 곧 하늘 장막(장막성전)의 멸망과 종말이었고(계 13장), 멸망을 시킨 자는 바벨론의 목자인 용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곧 청지기교육원이었다. 이는 계시록 13장의 예언과 마태복음 24장의 예언과 같았다.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이와 같이 한 시대가 끝나고 약속한 새 시대가 있게 된다. 예언된 사건이 이루어졌으므로 성도는 약속된 말씀을 믿어야 하고, 약속을 지켜야 구원이 있다. 약속한 계시록을 가감하면 주께서 약속을 이룰 때 성도가 어떻게 알겠는가? 또 누가 배도자이고 누가 멸망자이며 누가 약속의 목자 구원자인지 알지 못해 구원을 받지 못할 것이며, 멸망자가 거룩한 단상에 서도 알지 못하고 그가 주는 음행의 포도주를 취하도록 먹고 비틀거릴 것이다(계 17장).

초림 때 하나님이 오셨고 그의 아들 예수님이 오셨다. 예수님은 당시의 배도자(육적 이스라엘의 목자)와 멸망자(바리새인 목자)와 구원자(자기)를 알렸고,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다. 재림의 오늘날도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 땅에 오셨고, 그의 약속의 목자 이긴 자 곧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낸 사자가 왔다. 약속의 사자는 오늘날의 배도자와 멸망자를 알렸고 증거했으며, 구원자가 누구인지도 알렸으며, 약속한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였다. 이 외에 무엇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가? 이 외에 무엇을 알기를 원하는가? 그것은 신약 계시록이며,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졌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약속이 이루어졌고, 끝난 것이며, 증거도 끝난 것이다. 이때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있어, 믿는 자만 구원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과 뜻인 계시록 7장, 14장의 약속의 나라가 창조되었다. 한 시대가 배도로 끝나고(계 13장), 영원한 새 시대가 도래했으니 곧 신천지 시대이다(마 19:27-29 참고).

성경을 믿지 않는 자는 신앙인이 아니며, 약속을 지키지 않는 자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우리가 믿고 지켜야 할 것은 신약이다.

나(약속의 목자)는 이 세상에서 배우지 못했고 무식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같이 여기며 순종하고 믿었다. 이는 하늘도 알고 땅도 안다. 세상적으로 보아 가장 못났고 보잘것없으며, 사람 중에도 하위였다. 사람들이 쳐다보기도 싫어했다, 못났으니까. 어느 날 영인(靈人)에게 인도받아 신앙 생활을 하던 중 알 수 없는 핍박으로 너무나 괴로워 세 번이나 죽음을 택했다. 이 때마다 죽음은 나를 피해 갔다. 지금 이 세상이 보잘것없는 나를 미워하는 것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 내 한 일을 미워하고, 이를 이루신 주님을 미워하는 것이다(요 15:18-24 참고). 나는 나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할 것이다, 주님과 함께.
나는 어떤 영광도 바라지 않는다. 어떤 얄팍한 수작도 통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자 중 역적 행동을 하는 자도 있었다. 그 수는 많았고, 그들의 신앙은 신앙이 아니며 욕심과 권세였다. 나는 믿음과 순종과 사랑을 원한다. 이에 벗어난 자는 적이다. 나는 어느 순간도 오직 하나님의 일만 생각한다. 나를 이용할 생각도, 속일 생각도, 버릴 생각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본래 무식하고 못났으니까. 나는 아무것도 없다. 나도 없다. 다시 난 나는 영원하신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살고 싶다.

내가 이 시대에 알릴 것은 계시록 21장의 천국이다.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