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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일 화요일

신천지, 재림 예수님을 맞이할 등과 기름

재림 예수님을 맞이할 등과 기름


본문 : 마 25장(마 22장, 계 19장), 렘 31장, 겔 39장, 호 2장

재림의 주님을 맞이할 등과 기름은 어떤 등과 어떤 기름인가?

등과 기름이 없으면 신랑 되신 예수를 맞이하지 못하고 혼인 잔치 집에서 쫓겨난다고 예수님은 마태복음 25장에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등과 기름은 문자 그대로의 등과 기름인가, 비유한 것인가? 예수님은 “옛 비밀한 것을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하라(시 78:2).” 하신 말씀대로 “비유가 아니면 입을 열지 않으셨다(마 13:34-35).”고 하심같이 비유로 말씀하셨다.

비유인 이 등과 기름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빙자한 비유는 옛 이스라엘의 혼인 잔치 집을 빙자한 것이며, 옛 이스라엘은 밤에 혼인 잔치가 이루어졌고, 신부 친구들이 등을 들고 신랑을 맞이하여 신부 집 신부 방으로 인도하는 것을 빙자한 비유이다.

하나님은 예레미야 31장에 “내가 이스라엘의 남편이 되어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었으나, 그들은 내 언약 안에 있지 않았다.”고 하셨고, 호세아 2:19-20에는 “내가 너에게 장가들어 영원히 함께 산다.”고 하셨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오늘날 신랑의 입장에서 오신다고 하셨다. 우리도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같이 신부가 된 것이다.
왜 신랑 신부가 되는 것인가? 예수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육체이며, 영의 집이다. 주님을 마음에 모심으로 주님과 하나가 된다. 이것이 영적 결혼이다. 이를 말해서 신랑과 신부라고 비유한 것이다. 이는 사도 바울이 ‘정결한 처녀로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한다(고후 11:2).’고 한 말과 같다.

이 영적 결혼 잔치에 참예하여 주를 맞이하려면 등과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모세와 아론의 경우, 아론은 감람나무 기름으로 장막의 일곱 등잔에 불을 켜서 밝게 하였고(레 24장), 스가랴 4장에는 두 감람나무와 일곱 등잔이 있었으며, 일곱 등불은 보좌 앞 일곱 영이었고(계 4장), 등잔 옆 두 감람나무는 주를 모시고 선 목자였다(슥 4:14). 계시록 11장에는 주를 모시고 선 두 감람나무를 두 증인이라 하였으니, 영적 ‘기름’은 두 증인의 입에서 나오는 증거의 말씀이다. 예언된 계시록 전장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듣고 지시하심에 따라 증거한 그 말씀이 곧 주님의 성령의 기름이다.
등(燈)은 무엇인가? 예수님을 빛이라 하심(요 12:46)같이, 예수님을 말씀이라 하심(요일 1:1)같이 영적 등은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 곧 성경이다. 그리고 감람나무인 증인이 비유로 된 성경 말씀(예언)과 그 성취를 알고 있으므로, 그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성령의 말씀이 곧 성경을 밝히는 ‘기름’이다.
본문(마 25장)이 말하는 기름을 파는 자는 감람나무인 증인이며, 이 감람나무인 증인에게 계시 말씀을 받아 깨달은 자가 오시는 주를 맞이하게 된다.

초림 때 유대인들이 구약 성경(예언)을 가졌으나 신랑 되시는 하나님을 맞이하지 못한 이유는 약속의 말씀을 깨닫지 못한 연고였다. 오늘날도 주께서 오시는 길과 약속의 목자를 알지 못하면, 하나님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도, 예수님도 알지 못하고 핍박하게 된다. 이 책임은 각 교단의 목자들에게 있다. 바로 가르치지 못한 연고이다. 성경에는 무슨 일 후에 천국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누구에게 오신다고(계 3:12) 약속되어 있다.
신약 성경 말씀은 재림의 주님이 오시는 길이며, 등이요, 빛이다. 성령의 기름은 계시 말씀이며, 이 계시는 계시록이 성취된 증거이다. 성취 안에 있는 것(실상, 실체)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의 거듭난 새 모습이며, 이는 새 언약이 자기에게 이루어진 것이다.

혼인 잔치에서 주를 맞이할 수 있는 자격은 등과 기름을 준비하여 예언과 실상대로 행하는 것 곧 ‘추수됨’과 ‘인 맞음’과 ‘12지파에 소속됨’과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는 것’과 ‘생명책에 녹명되는 것’의 다섯 가지이다. 이는 성도가 지킬 새 언약이다.
하나님의 나라(천국)와 제사장으로 영원히 왕 노릇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다섯 가지가 먼저 자기에게 이루어져야 하는 것임을 알게 하셨다. 이것이 주를 맞이하는 결혼의 자격이요, 등과 기름을 준비한 것이다. 기름이 없어 등불이 꺼진 것은 성경의 예언의 말씀과 실상을 알지 못해 마음이 어두워진 것으로서 신앙의 부실(不實)함을 말함이요, 이는 불신자와 같은 입장이므로 어찌 주를 맞이할 수 있겠는가? 마치 하늘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땅에 떨어진 것같이 성령에서 육으로 돌아갔으나, 자신은 그것을 알지 못하는 밤과 같은 상태이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밤에 자는 자들이 있어 “깰지어다, 깰지어다.” 하셨다. 빛이 없는 자는 멸망할 것이고, 낮에 빛이 된 자들은 구원을 얻게 될 것이다.

오늘날 재림 때 핍박과 저주 안에 있는 자는 사단의 목자요 사단의 족속인 증거이다. 약속의 말씀을 믿고 지킨 자들만이 구원받게 된다. 믿어 구원받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42

2013년 6월 17일 월요일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소속과 마귀 소속의 구분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소속과 마귀 소속의 구분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시어 우리에게 지킬 계명을 주셨다.
주신 계명과 반대 되는 행동은 마귀 소속의 행위이다.

다음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의 일부니다.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몸같이 사랑하라(마 22:37-39).
*죄를 사하고 용서하고(마 6:14-15, 마 18:21-35)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롬 12:14).
*핍박을 도리어 기뻐하라(마 5:10-12).
*거짓말을 하지 말라(골 3:9).
*원수를 사랑하라(마 5:44).
*원수가 주리면 먹이라(롬 12:20).
*비판과 헤아림을 하지 말ㄹ라(마 7:1-5).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곧 살인하는 것이다(요일 3:13-16).
*오 리를 가자 하면 십 리까지 동행하라(마 5:41).
*부모를 공경하라(마 15:4-6, 19:19).
*선한 자나 악한 자나 강권하여 데려다가 혼인 잔치 자리를 채우라(마 22:9-10, 눅 14:23).
*생명을 얻기 위해 좁고 협착한 길로 가라(마 7:13-14).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눅 6:43-45).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사 55:1, 마 10:8, 계 22:17).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계 22:18-19).

이와 반대로 마귀 소속의 행위는 어떤 것인가?

자기 자신은 알지 못하나 그 행위로 그 사람을 알 것이다.
성경은 마귀의 소속과 하나님의 소속을 알린 책이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하였는데도 돈을 받고 말씀을 가르치는 자는 삯꾼 목자요,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지 않는 불법자로, 마귀 행위를 하는 자이다.

비판과 헤아림을 하지 말라 하였는데도 비판과 헤아림을 하는 자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불법자요, 마귀 소속의 행위를 하는 자이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축복하라고 하셨는데도, 용서하지 않고 저주하며 사랑하지 않고 죽이고 축복하기보다 핍박을 일삼는 일은 마귀의 행위인 것이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닌, 자의적인 주석 해설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 아니다.
성경 말씀을 가감하지 말라 하셨는데도 가감하는 것은 믿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의적이요 불순종의 행위이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대로 온 주의 사자를 믿지 않고 욕하는 자는 그가 마귀 소속이기 때문이다.

많은 목자들과 그들에 소속된 자들이 온갖 핍박과 욕설과 저주의 말과 거짓말들을 인터넷에 올려놓았다.
과연 이것이 성경적인 주님의 계명에서 나온 것인가?
아니면 마귀의 사상에서 나온 것인가?
성경으로 판단해야 한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보낸 자들을 그 시대의 누가 핍박하고 다 죽였는가?
핍박하고 죽인 자들은 물론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다고 자처하고 스스로 정통이라 주장하는 제사장들과 장로들이었다.
오늘날 오직 성경대로 일점일획의 가감 없이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계시 신학을 가르치는 공의 공도의 사자를 또 이단으로 몰아세우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성경은 알지 못하고 자의적 주석을 천 갈래 만 갈래로 만들어 거짓된 정통을 자랑하며, 돈을 주고 교권을 사서 진리와 약속의 사자를 저주한다.
이들이 옛 선지자와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핍박한 자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오늘날 지상 목자들 중 신천지와 계시 신학과 무료 선교센터에 대한 말을 듣지 못한 자가 없겠고, 추수하러 왔다는 말을 듣지 못한 자도 없을 것이며, 영적 새 이스라엘 12지파 창설에 대해 듣지 못한 자도 없을 것이다.

약속한 성경 통달과 추수한 12지파 창설 등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우리 신천지가 했다 하여 핍박할 것이 아니라, 이는 기뻐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과 천사들은 기뻐하시는데 왜 사람들은 핍박을 일삼는가?

확인하고 믿어 구원에 이르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