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본문 : 마 4:17
때는 2천 년 전, 장소는 유다와 예루살렘. 기록자는 마태.
가까이 온 천국은 어떤 곳이며, 왜 회개하라 하시는가?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영계의 나라요, 회개하라 하심은 자기가 지은 죄를 자복(自服)하라는 뜻이다. 오랜 세월 그리던 천국, 소원한 천국이 왔으니, 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죄를 자복하고 용서받음으로 오신 천국을 맞이할 수 있고 들어갈 수 있기에 회개하라 하신 것이다.
선민 이스라엘이 회개할 그 죄는 어떤 것인가? 이는 이사야의 말대로 선민 이스라엘 곧 유다와 예루살렘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이방 신을 좇아 섬긴 죄이다. 열왕기상 11장에 보면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겼고, 또 마 23장에 보면 세례 요한 때 뱀 바리새인을 거룩한 곳에 세우고 경배한 죄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또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를 믿고 영접하였는가? 아니다. 어떻게 했는데? 초림 때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목자를 도리어 핍박하고 결국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무엇을 믿으라고 전했는데? 구약과 그 구약을 이룬 것과 장래에 이룰 것(신약)을 전했다. 결국은 어떻게 되었는가? 예수님은 이 천국 복음이 땅 끝까지(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끝이 오리라 하셨고, 다시 오신다고 하셨으며(마 24:14, 29-31), 유대인들에게 잡히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여 승천하셨다.
다시 오실 때는 어떠하다고 하셨는가? 믿음 가진 자를 보겠느냐고 하셨다(눅 18:8). 재림 때 또 핍박을 한단 말인가? 그렇다. 계시록 11장(3-12절)을 보라. 재림 때 또 핍박을 받는다면 어떻게 약속을 이루는가? 초림 때 핍박 속에서도 예수님은 구약을 다 이루셨다(요 19:30). 재림 때도 다 이룬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21:6). 무엇을 이루겠다고 약속하셨는가? 신약이다.
주 재림 때도 하나님의 나라 목자와 마귀의 나라 목자가 교권과 진리로 싸우게 되고, 선민이 패배함으로 마귀 목자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점령하고, 거룩한 곳에 초림 때(마 23장)와 같이 선민을 멸망시킨 자가 서게 된다. 이 때 하나님 소속의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마귀의 목자와 싸워 이기게 된다.[결국 마귀의 목자와 마귀가 잡히게 되고, 마귀는 무저갱에 갇히게 된다(계 19:19-21, 계 20:1-3)].
약속의 목자(이긴 자)는 초림 때와 같이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고 외친다. 물론 재림의 천국이요, 이는 약속한 재림의 사건이다. 왜 회개하라고 하는가? 마태복음 24장에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산으로 도망가라 하였고, 오늘날 이 예언이 이루어졌는데, 도망가지 않고 마귀 목자의 교훈을 받으며 찬양하고 경배했거든. 뿐만 아니라 한국 기독교가 일제 시대에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했거든. 계시록 13장을 보라. 마귀 목자에게 표 받고 경배하였으니, 하나님께 배도하고 마귀에게 충성한 행위에 대한 회개가 아닌가베? 그래서 회개하라고 하는 것이지.
그러면 가까이 왔다고 하는 천국은 어디에 왔는가? 성경에 약속한 성구(계 3:12)를 아직 못 봤구먼. 마귀 목자와 싸워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과 천국과 예수님이 와서 보좌에 함께 앉는 것이요(계 3:12, 21), 초림 때는 하나님께서 이기신(요 16:33) 예수님에게 함께하셨고, 재림 때는 이긴 자에게 오시어, 계시록 2, 3장에 기록된 복을 다 주신다고 한 약속을 모르고 있었는가 봐. 이것 없으면 구원도 팔원도 없어. 다시 배워야 하겠구먼. 세상 신학교 나왔으니 이제 하늘의 신학 한번 배워 보거라. 하늘만큼 높아.
1차전은 길 예비 장막과 싸웠지(계 13장). 두 번째는 약속의 목자와 싸웠지(계 12장). 누가 이겼어? 성경을 좀 봐. 이기면 뭘 하나? 하는 일이 있지. 뭔데? 동서남북에 나팔을 불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을 불러 모으고, 하늘의 것으로 다시 가르쳐 천국과 천국 치리자들과 천국 백성을 창조하는 거야(계 11:15, 12:10, 계 7, 14장, 계 5:9-10). 이것이 추수이고, 인치는 것이며, 하나님의 나라 곧 새 하늘 새 땅을 창조하는 거야. 이를 약속하시고 때가 되어 오늘날 이루신 것이야. 왜 회개하라 하였는지, 또 가까이 왔다는 천국이 무엇인지 쬐끔(조금) 알겠지?
지금 때는 우주 일주 때인 송구영신 호시절(送舊迎新好時節)이야. 천국에서 온 영생의 양식이 있으니, 이긴 자가 받아 온 것이야. 일음연수(一飮延水 : 한 모금 한 모금씩 이어 마시면) 영생하는 양식이야. 먹고 함께 천국 가족이 되어 함께 천국에서 살기를 기도한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59
2013년 9월 30일 월요일
2013년 9월 9일 월요일
신천지,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본문 : 마 4:17
가까이 온 천국은 무엇이며, 왜 회개하라 하셨는가? ‘가까이 왔다.’ 한 천국은 하나님의 영계의 나라이며, 선민이 배도하였기 때문에 회개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 하신 말씀이다. 이 때 하나님과 천국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께 임해 오셨다. 이 말을 믿고 회개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구원에 이르게 되었고(요 5:25-29),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악에 속하여 대적하였다.
당시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셨고,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다. 그러나 당시 배도하고 이방과 하나 된 목자들이 대적이 되어 예수님을 대적하였으니, 시대마다 대적한 목자들은 악의 신이 그들 속에 들어가 역사한 것이 사실이었다.
구약(예언)과 실상은 그러하였는데, 신약(예언)과 실상은 어떠한가? 참말을 할 줄 아는 신앙인이 있으면 말해 보라. 구약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모세 율법을 지키는 목자들이었고, 구약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의 종말을 듣고 본 대로 예언하였다. 예수님은 와서 구약 선지자가 예언한 것을 다 이루셨다(요 19:30). 그리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였다. 이를 본 율법주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당한 핍박은 마태복음 5장, 13장, 사도행전 7장, 누가복음 20장 등에 기록되어 있다.
신약에서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한 말씀을 기록한 것 중에 신약의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예언한 것이 있다. 이를 전한 예수님과 사도들은 당시의 목자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오늘날, 약속한 길 예비자와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예언이 성취된 것을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대로 증거하므로, 목자들이 총동원되어 핍박하고 있다.
핍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초림 때 예수님의 말씀같이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했기 때문’이며(요 15:24), 초림 때뿐 아니라 재림 때도 그러할 것을 말씀하셨다(마 23:34, 행 7:51-53, 계 12:13). 재림의 오늘날도 아무도 하지 못한 것을 신천지에서 했기 때문이다. 이를 듣지 못했다고 핑계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신약 성취에 대한 믿음이다. 성도들이 전하는 말을 들으면, 목자들이 ‘신천지의 증거가 맞다.’고 했다 하며, 기자들도 ‘신천지의 말씀을 도용하는 곳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왜 신천지로 나오지 못하는가? 그것은 교계에서 핍박을 받게 될까 두렵기 때문이며, 자기들의 권위 의식 때문이며, 또한 자기 성도들에게 불신을 당하게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이는 크나큰 잘못된 생각이다. 이를 이겨야 구원이 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그 천국은 어떤 것인가? 이 천국에는 예수님과 사도 요한(성취 때는 새요한)이 갔다 왔다(요 3:13, 계 4, 5, 21장). 이 두 사람은 천국에 가서 보았고 들었다. 예수님은 구약의 것을 보고 듣고, 계시 책을 받아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사도요한이 밧모 섬에서 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것을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새요한이 그 성취된 것을 보고 증거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할 것은 구약이 성취된 초림 때의 계시가 아니요, 신약의 계시를 믿어야 할 때이다.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고, 예수님이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으며, 오늘날 새요한이 하늘의 것을 보고 주와 함께 이루었으니 우리에게는 오늘날의 계시가 필요한 것이다.
이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도 천국도 하나님이 보내신 자도 알지 못한다. 이긴 자는 영생의 양식과 심판하는 권세와 만국을 치리할 철장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는 것을 예수님이 약속하였다(계 2, 3장).
오늘날 우리 신천지는 초림의 천국이 아닌, 재림의 천국이 신천지 이긴 자에게 임하심을 알리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수차 말하였고, 회개를 거듭 강조했다.
신약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상벌은 신천지의 심판자가 정할 것이다. 어찌 저 핍박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겠는가? 국회의원도 목사들도 언론도 사적(私的)인 것에서 떠나 하늘의 문화로 거듭남으로 이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다. 복은 가까이 머리 위에 와 있다. 천하의 그 누구도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과 예수님께 올 자가 없다.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자기 경서를 아는 자가 없고, 그 뜻대로 한 자가 없으니, 어찌 구원이 있겠는가? 신천지 생명나무 과실로 다시 나지 아니하면 지옥이다. 알고 말하고 사실을 말해야 한다.
신천지는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중 가장 큰 진리의 성읍이다. 이는 진리의 성령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다(요 14:26, 16:13-15, 25 참고). 성경이 말한 진리가 신천지에 있고, 그 누구도 범할 수 없는 영원한 진리가 신천지에 있음을 거듭 알린다. 만민이 이 진리로 살 것을 기도한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53
본문 : 마 4:17
가까이 온 천국은 무엇이며, 왜 회개하라 하셨는가? ‘가까이 왔다.’ 한 천국은 하나님의 영계의 나라이며, 선민이 배도하였기 때문에 회개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 하신 말씀이다. 이 때 하나님과 천국은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님께 임해 오셨다. 이 말을 믿고 회개한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져 구원에 이르게 되었고(요 5:25-29), 이를 믿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고 악에 속하여 대적하였다.
당시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대로 오셨고, 약속한 것을 다 이루셨다. 그러나 당시 배도하고 이방과 하나 된 목자들이 대적이 되어 예수님을 대적하였으니, 시대마다 대적한 목자들은 악의 신이 그들 속에 들어가 역사한 것이 사실이었다.
구약(예언)과 실상은 그러하였는데, 신약(예언)과 실상은 어떠한가? 참말을 할 줄 아는 신앙인이 있으면 말해 보라. 구약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은 모세 율법을 지키는 목자들이었고, 구약 선지자들은 이스라엘의 종말을 듣고 본 대로 예언하였다. 예수님은 와서 구약 선지자가 예언한 것을 다 이루셨다(요 19:30). 그리고 하늘의 복음을 전하였다. 이를 본 율법주의 목자들이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였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당한 핍박은 마태복음 5장, 13장, 사도행전 7장, 누가복음 20장 등에 기록되어 있다.
신약에서 예수님과 그 제자들이 한 말씀을 기록한 것 중에 신약의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예언한 것이 있다. 이를 전한 예수님과 사도들은 당시의 목자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 신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오늘날, 약속한 길 예비자와 약속의 목자가 출현하여 예언이 성취된 것을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대로 증거하므로, 목자들이 총동원되어 핍박하고 있다.
핍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초림 때 예수님의 말씀같이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했기 때문’이며(요 15:24), 초림 때뿐 아니라 재림 때도 그러할 것을 말씀하셨다(마 23:34, 행 7:51-53, 계 12:13). 재림의 오늘날도 아무도 하지 못한 것을 신천지에서 했기 때문이다. 이를 듣지 못했다고 핑계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신약 성취에 대한 믿음이다. 성도들이 전하는 말을 들으면, 목자들이 ‘신천지의 증거가 맞다.’고 했다 하며, 기자들도 ‘신천지의 말씀을 도용하는 곳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왜 신천지로 나오지 못하는가? 그것은 교계에서 핍박을 받게 될까 두렵기 때문이며, 자기들의 권위 의식 때문이며, 또한 자기 성도들에게 불신을 당하게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이는 크나큰 잘못된 생각이다. 이를 이겨야 구원이 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한 그 천국은 어떤 것인가? 이 천국에는 예수님과 사도 요한(성취 때는 새요한)이 갔다 왔다(요 3:13, 계 4, 5, 21장). 이 두 사람은 천국에 가서 보았고 들었다. 예수님은 구약의 것을 보고 듣고, 계시 책을 받아 구약을 이룬 것을 증거하셨고, 신약은 사도요한이 밧모 섬에서 환상으로 보고 기록한 것을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새요한이 그 성취된 것을 보고 증거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보고 믿어야 할 것은 구약이 성취된 초림 때의 계시가 아니요, 신약의 계시를 믿어야 할 때이다.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고, 예수님이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루셨으며, 오늘날 새요한이 하늘의 것을 보고 주와 함께 이루었으니 우리에게는 오늘날의 계시가 필요한 것이다.
이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도 천국도 하나님이 보내신 자도 알지 못한다. 이긴 자는 영생의 양식과 심판하는 권세와 만국을 치리할 철장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이긴 자에게 임하신다는 것을 예수님이 약속하였다(계 2, 3장).
오늘날 우리 신천지는 초림의 천국이 아닌, 재림의 천국이 신천지 이긴 자에게 임하심을 알리며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수차 말하였고, 회개를 거듭 강조했다.
신약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상벌은 신천지의 심판자가 정할 것이다. 어찌 저 핍박하는 자들이 구원을 받겠는가? 국회의원도 목사들도 언론도 사적(私的)인 것에서 떠나 하늘의 문화로 거듭남으로 이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다. 복은 가까이 머리 위에 와 있다. 천하의 그 누구도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천국과 예수님께 올 자가 없다. 불교인도 기독교인도 자기 경서를 아는 자가 없고, 그 뜻대로 한 자가 없으니, 어찌 구원이 있겠는가? 신천지 생명나무 과실로 다시 나지 아니하면 지옥이다. 알고 말하고 사실을 말해야 한다.
신천지는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중 가장 큰 진리의 성읍이다. 이는 진리의 성령으로 된 것이기 때문이다(요 14:26, 16:13-15, 25 참고). 성경이 말한 진리가 신천지에 있고, 그 누구도 범할 수 없는 영원한 진리가 신천지에 있음을 거듭 알린다. 만민이 이 진리로 살 것을 기도한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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