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3일 토요일

신천지, 천지 별계의 나라 신천지

천지 별계의 나라 신천지

본문 : 계 21:1-2
본문의 별계의 나라(계 21:2 하늘의 거룩한 성)는 영계이며, 지구촌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신천지의 나라도 지금까지 지구촌에 창조된 적이 없었다. 별계의 나라와 신천지의 나라가 하나 된 것이 별계의 나라 신천지이다.
별계의 나라 신천지는 그 모습이 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는 점이 특색이다. 신천지는 과연 어떤 곳일까?

이 신천지 나라는 6천 년 역사 중 지구촌에 한 번도 나타난 적도 본 적도 없는 나라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소개하여도 알 수 없는 꿈 같은 나라이다. 그러나 같은 것이 있으니, 이 나라 사람들은 같은 나라 사람이며, 또 같은 나라 말을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다른 점은 무엇인가? 이는 신천지와 신천지인을 보는 사람(상대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해할 수 없이 나쁘게 보고, 어떤 사람은 귀하고 좋게 본다. 왜 이럴까? 신천지인을 이들의 고향 나라 사람들은 나쁜 사람들이라고 하고, 타국 사람들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이유가 무엇일까? 사실을 말한들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이를 동양 선지자는 “영생하는 삼풍지곡(三豊之穀)을 천택지인(天擇之人)이 가져와 줄지라도 세상 사람이 이를 어찌 알겠느냐[世人何知].”고 하였다.
하늘은 땅을 안다 할지라도 땅이 어찌 하늘을 알겠는가? 땅은 한계가 있지만 우주 하늘은 한계가 없는 것과 같다 할 것이다.

별계의 나라가 신천지에 왔으나 그 모습은 보이지 않고 신천지와 신천지인만 보이고, 신천지인은 같은 나라 말을 하므로 서로 통할 수 있다. 그러나 별계의 나라와 연합된 신천지인의 말의 뜻은 세상 나라 사람들의 말과 다르다. 과연 어떤 것일까? 그것은 신(神)의 말이며, 말 속에 신이 있어 신의 뜻으로 말하므로 세상 사람들은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이는 육의 신이 영의 신과 상반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타국 사람들은 어찌하여 알아들을 수가 있는가 할 것이다. 타국 사람이라 할지라도 영의 신과 접(신접)이 된 사람은 같은 영의 신으로서 상통이 되는 것이다.

별계의 나라(영계)와 하나 된 신천지 나라가 출현함으로, 이 나라에 온 세계의 악령의 신이 모여들고 사람들을 주관하게 된다. 이 악신들이 별계의 나라 성령의 신과 원수가 되므로 사람의 생각을 막아 나쁘게 보이게 한다.
신이 어찌 사람을 움직이는가? 사람은 밭 같고 집 같아서 신이 들어와 움직이기도 하고, 환난(患難)을 조성하기도 하고, 말썽이 나도록 조종하기도 한다. 별계의 나라 신과 신천지 사람들이 하나가 되니, 악의 신도 자기들과 가까운 종교인에게 들어가 방해를 한다. 이것이 신들의 전쟁이다. 이 신들이 들어 움직이는 사람도 그 신과 같은 행동을 한다. 부자지간(父子之間)이라 할지라도 그 안의 신이 서로 다르면 두 신에 의해 다투게 되고, 생각하는 길이 달라진다. 별계의 나라 신이 한국이 아닌 일본이나 미국에 임했다면, 그 곳도 오늘날의 한국의 종교 세계와 같이 혼돈했을 것이다.
두 개의 신의 전쟁이 끝이 나고 별계의 참 신이 이기면, 좋은 세상 호시절이 올 것이고, 악의 신이 이기면 이 세상은 옛날같이 여전히 혼탁할 것이다. 성신(聖神)이 이기면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가 올 것이며, 안식이 오게 된다. 신천지를 알아 주는 신은 별계의 나라 천국의 성신이다. 그 이유는 그가 약속한 신약 성경의 계시를 받아 그 뜻대로 하기 때문이다. 지금 때는 신천지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때이다.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이겼기 때문에 죄악과 분쟁의 세계가 천국으로 화(化)하고 있다.

세상이 부인해도 하늘이 알아 주는 신천지는 그 옛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약속하신 약속의 나라이다. 이 곳은 하늘이 임해 오고 천년만년 영원히 하나님과 천사들과 함께 사는 천국이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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