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8일 토요일

신천지, 시대마다 믿지 못하는 목자와 핍박

시대마다 믿지 못하는 목자와 핍박
 
본문 : 사 1장 (참고 성구 : 행 7:51-53, 마 23장, 마 5:11-12, 눅 20장, 왕상 11장)
 
시대마다 믿지 못하는 목자들은 왜 그러하며, 그들이 거짓말과 핍박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출애굽기 19:5-6에 본바, 하나님은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에게 모세를 통해 언약을 하셨다. 언약의 내용은 ‘내 언약을 지키면 나라와 제사장이 되고 거룩한 민족이 되게 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열왕기상 11장에 본바 이들 이스라엘은 솔로몬 때 이방 신에게 절함으로 이후 남북으로 나뉘었고, 북쪽의 11개 지파는 이스라엘로서 이방이 되었고, 남쪽의 예루살렘에는 유다 한 지파만 남았다. 이사야 1장에서 본바, 왕상 11장의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다와 예루살렘도 이방에게 삼킴을 받았다.
 
하나님은 이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 이스라엘과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해 수없이 장래사를 알려 왔고, 구원자 예수님이 오실 것도 알려 왔다.
그러나 이방 사단의 목자가 된 그들은 예언하는 선지자들을 무참히 죽여 왔다. 이를 예레미야 31장과 호세아 6장에서는 ‘아담같이 언약을 어겼다.’고 하셨다. 이 때 예수님께서 오셨고 열두 제자들과 함께 구원의 역사를 하였으나, 당시의 목자들과 장로들이 믿지 않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구약 선지자들같이 이단으로 몰아 핍박하고 죽였다. 이들 중 누가 참 목자이고 누가 거짓 목자이며, 누가 하나님의 목자이고 누가 마귀의 목자이겠는가? 이를 본바, 선지 사도들과 예수님은 사단의 나라가 된 그 곳에, 사단의 목자가 된 그 곳에, 사단의 백성이 된 그 곳에 오시어 구약을 이루시고 그 이루신 것을 전하셨다.
그러나 그들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현실을 알지 못했고, 자기들이 선민 의인인 줄로만 알고 있었다. 이 같은 세상에 오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은 아래와 같은 말씀을 약속하시고 죽임을 당하셨다.
 
《주 재림 때 밤에 도둑같이 오시어 추수하신다(마 24장).
추수된 자들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치신다(계 7장).
인 맞은 자들로 하나님의 나라 열두 지파를 창설하신다(계 14장).
계시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저주를 받는다(계 22:18-19).
생명책에 녹명된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계 21:27).
사단의 목자에게 이기는 자가 계시록 2, 3장에 약속하신 축복을 받는다(계 12장).》
 
이 예언의 말씀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중 누가 참인가? 이는 신약 중 가장 획기적이고 중대한 소망을 이루는 내용이다. 이 예언은 대한민국에서 오늘날 이루어졌다. “나는 전했다.” 이루어진 것을 보고 들은 대로 또 지시받은 대로 실상을 증거하고 있다. 이 일을 증거한다 하여 핍박하는 자도 참 신앙인이겠는가, 악마이겠는가? 하나님의 목자이겠는가, 마귀의 목자이겠는가? 판단하라.
이들이 선지 사도들을 죽인 거짓 목자들과 같지 않은가? 왜 안 믿는가? 하나님도 그 말씀(신약 성경)도 믿지 않는다는 증거가 아닌가?(계 21:8) 구약을 예수께서 이루시고 증거하셔도 믿지 않았던 이스라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과 같지 않은가?(눅 18:8, 계 9:20-21 참고) 예수님을 핍박하고 이단이라고 한 자들과 같은 자가 아닌가? 이들이 지옥으로 가겠는가, 천국으로 가겠는가? 자기 행위에 따라 책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 하였다. 계시록 20:12-15, 요한복음 12:48을 보라. 이 일이 눈앞에 와 있다. 마귀에게 사로잡힌 거짓 목자들도 안타깝고, 마귀의 나라 바벨론에게 포로 되고도 알지 못하는 성도들도 안타깝다. 성경을 믿지 않을 바에야 왜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는지. 가련하다, 소경들!
 
하늘의 시민권자이며(빌 3:20) 하나님의 선민인 영적 이스라엘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은(마 24:29, 계 6:12-13) 사단의 목자에게 멸망을 받았기 때문이며(마 24:15), 해와 달(목자)이 빛(말씀)을 내지 못하는 것은 멸망자 사단의 목자 세력으로 인하여 침해를 받았기 때문이요(계 8:12),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은 성령으로 하늘의 시민이 되었다가 땅 곧 육으로 돌아가 마귀의 나라 바벨론의 소속이 된 것이며, 사로잡히어 포로가 된 것이다(계 17, 18장).
이것이 영적 이스라엘의 신앙 세계의 밤이며, 이 밤에 예수님과 천사들이 와서 추수를 한다. 밤에 성도가 이방 바벨론에 사로잡히어 있는 그 곳에 가서 도둑같이 몰래 성도들을 빼내는 구원이(살전 5:2, 계 17:14, 18:4 참고) 곧 추수이다.
참으로 예수님과 그 말씀 약속을 믿는다면 추수의 소식을 들을 때 약속이 이루어진 것을 깨달아 달려와야 할 것이다. ‘신약을 믿는 자가’ 달려오지 못하는 것은 약속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추수하여 인친다는 소식과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가 창설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약속한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알고 믿는 자는 달려올 것이다.
 
믿지도 오지도 않고 핍박을 일삼는 것은 마귀의 나라 바벨론의 백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계시록을 가감하고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해도 이 일을 마음에 두지 못하고 자신들을 정통으로 아는 것은 그 신앙이 거짓된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신약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을 들었다면 만사를 뒤로 미루고 찾아와야 믿는 자일 것이다. 이를 바라고 신앙한 것이 아닌가? 죽은 신앙, 죽은 영이 이를 어찌 귀히 여기겠는가? 안타깝다.
 
예수께서 구약을 이루시고 전하셔도 이방이 된 육적 이스라엘 목자들과 그 백성들이 믿지 못한 것같이, 오늘날도 영적 이스라엘(기독교 세계)의 목자들과 그 교인들이 믿지 못하는 것은 다른 물이 섞였기 때문이다. 이사야 1:22을 보라.
하나님은 신약의 새 나라를 위해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셨고, 아들 예수님은 자기를 주어 피를 흘리시며 신약을 약속하셨고, 제자들을 통해 이를 2천 년 간 전파하셨고, 오늘날 약속의 나라를 앞에서 말한 바(추수하여 인쳐 12지파 창설)와 같이 이루셨으며, 약속의 목자와 신천지는 이를 믿으라고 외치고 있다(계 5:4-10 참고). 이를 또 초림 때같이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순교의 영들은 땅을 치고 통곡을 할 것이다.
 
믿자. 함께하자. 우리 약속의 나라가 되자. 보혜사는 부르짖는다. 우리 신천지는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진리의 성령에 의해 성경과 시대적 현실을 잘 알기에(고전 2:10, 요 16:13 참고) 다시 가르치고 있다. 초등, 중등, 고등 교재로.
추수되지 못한 자들에게는 추수되게 해주고, 인 맞지 못한 자들에게는 인 맞게 해주고, 계시록을 가감한 자에게는 가감한 자가 되지 않게 해주고,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에 들지 못한 자들에게는 열두 지파에 속하게 해주고,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에게는 녹명되게 해주고 있다. 이 일을 하는 신천지를 이단이라 해야 하겠는가, 감사해야 하겠는가? 신앙인에게 이보다 귀한 것이 또 있겠는가? 한국 및 지상의 목회자들에게 회개하라는 것과 이 사실을 수차 편지하였으니, 심판 때 듣지 못했다 핑계하지 못할 것이다(요 15:22 참고). 대언의 사자의 말은 곧 예수님의 말씀이요, 예수님의 말씀은 곧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이다(요 16:8-15).
 
증거한 말씀은 약속한 계시의 말씀 곧 생명(생명의 말씀)을 전한 것이며, 이를 믿지 않는 것은 대언의 사자의 말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다. 믿는 자는 구원받을 것이요, 믿지 않는 자는 믿지 않는 그 죄로 지옥 유황 불못에 처해지게 된다.
신천지는 믿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아멘!

[자료 출처]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31

댓글 없음:

댓글 쓰기